예 쁜 영 상 시

사랑의 하모니

dariaofs 2013. 2. 20. 22:36

    사랑의 하모니 / 賢智 이경옥 어디에서 무엇을 하였건 그것은 추억속에 묻어 두련 네 눈앞에 펼쳐지는 세상 아름다운 그림으로 그려보렴 하늘로 울려 퍼지는 노래 네가 가슴으로 부르는 곡조인 것을 바람결에 스쳐가는 소리는 용서의 마당이 되어 물결치잖니 허공에 흩어지는 네 분깃의 몫이 다다른 정상의 선물일진대 마주보며 흘리는 눈물이 하나의 바램이 되어 춤을 춘다 높은 소리의 옥타브가 외치면 낮은 음률의 울림은 몸 짓으로 다가와 하늘 거리는 옷 깃처럼 어울림속에 오늘도 머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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