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뉘우치고 용서를 청한다면,
그리고 주님께 구원을 청한다면
그분께서는 기쁜 마음으로 넘치도록
우리가 청하는 것을 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기도해야 합니다.
"나의 하느님, 도와주십시오.
나의 하느님,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성모님, 어여삐 여겨 주십시오."
그러나 기도하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기 도
오, 나의 하느님, 이 모든 은총을 청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 모든 은총
을 청합니다.
제 모든 삶 안에서, 특별히 유혹받을 때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통하여
당신께 의탁하오니 저를 도와주십시오.
오, 거룩하신 동정녀시여,
이 은총을 저에게 얻어주십시오.
- 성 알퐁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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