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쁜 영 상 시
둘이 함께 있을 때 풀잎/유필이 홀로 하는 사랑은 산기슭에 홀로 피는 꽃의 외로움과 깉습니다 꽃이 필 때 꽃은 웃고 있지만 산고를 치르는 질곡의 고통을 겪어야 향기가 그윽하듯 아픔이 동반하고 있기에 사랑이 아름다운 것입니다 홀로 하는 사랑은 아픔이고 둘이 함께하는 사랑은 기쁨이기에 기쁨 속에 아픔이 숨어 있어도 사랑은 둘이서 함께 있을 때 가장 행복한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