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쁜 영 상 시

그리움으로

dariaofs 2013. 4. 27. 22:13

    * 그리움으로 * 찔레꽃... 진달래... 봉숭아꽃.... 할미꽃... 이런꽃들은 언제 보아도 곱고 아름다웠던 내 유년시절과 그 시절함께 했었던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젊으셨던 내 아버지 엄마 어릴적 함께 했던 동무들과 고향을 그리움으로 물들이게 하는것같습니다 벌써 내 부모님 돌아가신지 햇수로는 두해가 되었습니다 조금씩 엷어져 가는 그리움이지만 그리움으로 달려갈때는 몸서리쳐지도록 그립고.. 그립고... 또 그리운 내 부모님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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