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는 고(故) 변갑철 신부님의 선종 1주기를 맞이해 7월 15일(수) 10시 주교좌 대흥동성당에서 50여 명의 교구 사제들과 450여 명의 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대리 김종수 주교님 주례로 추모미사를 봉헌했다.
김종수 주교님은 미사 강론에서 변갑철 신부님의 교회를 위해 헌신한 생에 대한 설명하고 그의 삶을 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김 주교님은 "사제는 그리스도의 사제직을 실천하면서 수행하도록 하느님께로부터 불리움을 받은 사람이다"라고 전하며
"그렇기 때문에 하느님 아들의 모든 지위를 버리고 그리스도의 가난을 살아야하고, 그리스도처럼 오직 하느님 아버지의 뜻만을 생각하며, 교구장의 뜻에 순명하면서, 오직 하느님 나라 건설을 위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봉사하는 독신의 정결을 살기 위해 영적 영적 투쟁을 하는 사람이다"라고 사제직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사제는 이러한 영적인 힘으로 살아가며 그 영적인 힘은 교우 여러분의 기도에서 비롯된다"며 사제를 위해 많은 기도와 사랑을 당부했다.
기사제공 : 대전교구 홍보국
사진제공 : 이필수 다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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