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의 뜻 "사랑해"의 뜻 사랑해 란 말 중 제일 첫 글자인 "사"자는 한자의 (죽을)사 자를 쓰는 것이며 "사랑해"란 말 중 두번째 글자인 "랑"자는 너랑 나랑 할때 "랑"자를 쓰는 것이며 "사랑해"란 말 중 마지막 글자인 "해"자는 같이 하자 할때 "해"자를 쓰는 것입니다 즉,,사랑해란 말의 뜻은 너랑 나랑 .. 예 쁜 영 상 시 2013.03.18
봄 손님 봄 손님/예향 박소정 숲속에서 신비한 봄 소리 밤새도록 속닥속닥 지나가는 바람 유혹하고 싶어서 들판에서 움트는 봄 소리 햇살에게 나긋나긋 벌 나비 모두모두 초대하고 싶어서 선녀같은 꽃 봉우리 베란다에서 물만 먹어도 활짝 펴는 소리 하루 종일 봉실봉실 주인 손길 받고 싶어. 사.. 예 쁜 영 상 시 2013.03.16
둘이 함께 있을 때 둘이 함께 있을 때 풀잎/유필이 홀로 하는 사랑은 산기슭에 홀로 피는 꽃의 외로움과 깉습니다 꽃이 필 때 꽃은 웃고 있지만 산고를 치르는 질곡의 고통을 겪어야 향기가 그윽하듯 아픔이 동반하고 있기에 사랑이 아름다운 것입니다 홀로 하는 사랑은 아픔이고 둘이 함께하는 사랑은 .. 예 쁜 영 상 시 2013.03.13
봄이 오는 소리 봄이 오는 창가에서 水靜바라신영순 우아한 찻잔 속 그윽한 매화 향기 정녕 그대는 오는 건가요 잠 못 이루다 괜히 창문을 열었어요 겨울비에 적신 파릇한 풀꽃 위에 쉴새 없이 내리는 눈 그대가 오기 전 눈부시도록 하얗게 떠날 준비를 하라는 건가 봐요 고요히 내려앉은 백지 위에 환희.. 예 쁜 영 상 시 2013.03.12
꽃샘바람 꽃샘바람 / 임숙현 가슴 아래 흘린 눈물 따뜻한 마음에 입맞춤으로 앙상한 가지에 푸른 빛 띄우더니 거센 바람 마음 적시는 꽃샘바람 불어와 숨결 같은 호수 위에 서러운 눈망울 맺혀 봄을 찾아 나섰던 가슴 겨울과의 이별 가슴에 핀 꽃 바라보다 찬 바람 불어 시린 가슴 저편 언덕 바라보.. 예 쁜 영 상 시 2013.03.11
꿈일지라도 꿈일지라도 풀잎/유필이 섬섬옥수 가야금 울리며 구름위 걷는 듯 꿈속을 유영하는 사랑 앞에 풀잎에 또르르 맺힌 이슬처럼 내 모습 작아지고 작아지는 것은 청아한 당신 영혼을 몰래 훔친 도독이기 때문입니다 설령 꿈일지라도 아침마다 화장기 없는 얼굴로 당신 위해 앞치마 두르고 사.. 예 쁜 영 상 시 2013.03.11
3월의 꽃이고 싶다 3월의 꽃이고 싶다 / 채련 따사로운 햇살 흰구름 두둥실 노니는 봄동산에 향기로운 자태 그윽한 한 송이 꽃이고 싶다 흔들려도 꺾이지 않는 연초록 풀잎의 옷을 입고 아지랭이 피는 언덕에 알록달록 봄꽃으로 피어나고 싶다 낮에는 새들이 지저귀고 밤에는 부엉이 울어대는 아담한 그대.. 예 쁜 영 상 시 2013.03.09
봄이 아름다운 것은 봄이 아름다운 것은 - 오광수- 봄이 봄답게 아름다운 것은 여러 가지 색들이 조화를 이루기 때문입니다 흰색 곁에 붉은 색 꽃이 피어도 모두가 아름다운 건 조화롭기 때문입니다 울긋불긋 없이 모두 흰색의 꽃만 피운다면 봄도 얼마나 지루할까요 봄이 봄답게 아름다운 것은 여러 가지 소.. 예 쁜 영 상 시 2013.03.09
곡예사의 사랑 곡예사의 사랑 賢 노승한 밀고 당기고 아스라함 속 혼돈의 메아리 울려 퍼져 봄날은 오고 있는데 이기의 만능 속에 속절없다 멀고 먼 길 위에 사랑의 길 그리움에 쌓여가는 붉은 욕망 애련한 사연들의 세월 앞에 굽이침 파도의 노랫소리 변함없어 음지와 양지의 교차점은 온다 아침과 저.. 예 쁜 영 상 시 2013.03.08
오늘을 소중하게 느끼며 오늘을 소중하게 느끼며 내가 항상 웃을 수 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가벼운 걸음으로 생활하고 가슴 벅찬 마음으로 잠들 수 있기를 바라며 아침에 일어날 때 먼저, 나를 사랑하기로 마음먹고 웃어 봅니다. 양치질 하면서도 웃어봅니다. 그런 내가 대견한 듯이 그리고 좋은 생각만 하.. 예 쁜 영 상 시 2013.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