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론 말 씀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너희가 말했다 - 주님 수난 성지 주일

dariaofs 2016. 3. 17. 18:21



                                     

너희가 말했다.

내가 왕이라고

너희가 말할 것이다.

내가 죽을 것이라고

너희는 말하게 될 것이다.

내가 아무 소용없다고



“내가 그러하다고 너희가 말하고 있다.”(루카 22,70)


임의준 신부(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