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성 의 향 기

매일의 삶 안에서 하느님을 만남

dariaofs 2019. 4. 12. 12:15

    * 매일의 삶 안에서 하느님을 만남 * 우리의 평범한 하루하루의 삶이야말로 하느님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활동 현장입니다. 그분의 단순하고 사랑으로 충만한 현존이 우리로 하여금 일상생활 안에서 사랑하고, 믿고, 참회하며, 진정한 자유를 누리도록 이끄십니다. 수많은 성인 성녀들이 가정에서, 작업장에서, 병원에서 학교에서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며 이 험한 세상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널리 전해 오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언제나, 어디서나 - 일을 할 때나 - 놀 때나 - 기도할 때나 "내 사랑 안에 머무시오."(요한15,9) 라고 당부하십니다. 라우렌시오 부제는 말합니다. "기도 시간이 다른 시간과 구별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것이다. 작업 시간에는 일로써, 기도시간에서는 기도로써 누리는 언제나 똑같이 하느님과 일치하여 야 한다." - 삶이 기도임을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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