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의 미 소
춥던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날이 왔다.
어김없이 계절 따라 피어나는 예쁜 꽃들은 아름다움을 만끽한다.
아 ~ 주님, 주님,
가여린 인간들을 위하여 기쁨을 만끽하라고 이 아름다움을 창조하셨습니까?
주님의 크신 사랑에 한결 같은 감사를 드립니다.
세세무궁토록 찬미 영광 받으소서 ....... 2012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