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자신이

▲
생명을 주는 빵이라는
그분의 말씀에
사람들은 거북해 합니다.
따르던 제자들조차
그 말씀을 두고
투덜거립니다.
바른 말, 진실한 말보다는
입에 발린 말
듣기에 달콤한 말을
더 좋아하는 게 사람들 생리입니다.
그러나
몸에 좋은 약이
입에는 쓴 법입니다.
그분은 말씀하십니다.
“영은 생명을 준다.
그러나 육은 아무 쓸모가 없다.”
이 말씀이
우리를 재촉합니다.
생명을 주는 영을 따를 것인지
아니면 쓸모없는 육을 따를 것인지를…
베드로 사도처럼
우리는 고백할 수 있어야 합니다.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강 론 말 씀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금여기 강론대- [서공석 신부] 8월 23일(연중 제21주일) 요한 6,60-69 (0) | 2015.08.20 |
|---|---|
| 2015년 8월 20일 나해 연중 제20주간 목요일(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0) | 2015.08.20 |
| -평화신문- [박재식 신부] 8월 23일 나해 연중 제21주일(요한 6,60-69) (0) | 2015.08.19 |
|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어떤 말씀 - 연중 제20주일 (0) | 2015.08.19 |
| -가톨릭신문- [허규 신부] 8월 23일 나해 연중 제21주일(요한 6,60-69) (0) | 2015.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