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론 말 씀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담 - 연중 제23주일

dariaofs 2015. 9. 3. 07:22

‘열려라’

하고 말씀하시는 그분

나는 왜

‘열어라’

하고 들리는 걸까요?

마음의 담이 쌓여 있어 그럴까요?



그에게 “에파타!” 곧 “열려라!” 하고 말씀하셨다.(마르 7,34)


임의준 신부(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