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려라’
하고 말씀하시는 그분
나는 왜
‘열어라’
하고 들리는 걸까요?
마음의 담이 쌓여 있어 그럴까요?
그에게 “에파타!” 곧 “열려라!” 하고 말씀하셨다.(마르 7,34)

임의준 신부(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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