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론 말 씀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보름달 - 한가위

dariaofs 2015. 9. 23. 19:51

아이야! 보렴

아무리 욕심낸다 해도

우리가 저 보름달만큼 채울 수 있을까?

아이야!

소박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기다리면

다 채워주신단다.



아무리 부유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루카 12,15)


임의준 신부(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