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야! 보렴
아무리 욕심낸다 해도
우리가 저 보름달만큼 채울 수 있을까?
아이야!
소박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기다리면
다 채워주신단다.
아무리 부유하더라도 사람의 생명은 그의 재산에
달려 있지 않다. (루카 12,15)

임의준 신부(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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