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얼마나 많이 벌었나
얼마나 많이 냈나
사람들의 평가 기준입니다.
많이 번 사람은
많이 쓰고
많이 가진 사람은
많이 내고
그러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과부의 렙톤 두 닢
보잘것없는 양입니다.
하지만 가진 것 전부입니다.
모두 다 내놓은 과부에게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그분께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모두 다 바쳐 최선을 다할 따름입니다.
매 순간 하는 일에
모든 것을 다 바칠 때
생각지 못한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양이 아니라
마음입니다.
'강 론 말 씀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금여기 강론대- [서공석 신부] 11월 8일 나해 (연중 제32주일) 마르 12,38-44 (0) | 2015.11.05 |
|---|---|
| -가톨릭 신문- [허규 신부] 11월 8일 나해 연중 제32주일(마르코 12,38-44) (0) | 2015.11.04 |
| -평화신문- [박재식 신부] 11월 8일 나해 연중 제32주일(마르 13,38-44) (0) | 2015.11.04 |
| 2015년11월 4일 연중 제31주간 수요일(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 사랑의 빚을 져라! (0) | 2015.11.04 |
| 2015년 11월 3일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 지체를 위한 지체, 사랑을 위한 은사 (0) | 2015.11.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