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을 이용하는 이유는
지치지 않고
처음 마음으로
빠르게 가고 싶은 마음이겠죠.
그래서 우리는
미리미리 준비하는 거랍니다.
그리하여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루카 3,6)

임의준 신부(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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