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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종합] 주님을 위한 24시간

dariaofs 2016. 3. 10. 06:30



                                     

 ▲ 3월 4일 밤 서울대교구 명동주교좌성당에서 봉헌된 ‘주님을 위한 24시간’ 가운데 성체조배를 하고 있는 신자들.
(사진 방준식 기자)
 ▲ 3월 4일 낮 대구 대명본당(주임 고건상 신부)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이 성체조배실에서 ‘주님을 위한 24시간’ 성체조배에 참여하고 있다. 본당은 5일 오전 10시까지 레지오 마리애 쁘레시디움을 중심으로 릴레이 성체조배를 이어갔다.
(사진 박원희 기자)
 ▲ 3월 4일 오후 3시 십자가의 길 기도로 ‘주님을 위한 24시간’을 시작한 대구 계산주교좌본당 주임 조현권 신부가 보목(예수님 처형 십자가 나무 조각)으로 강복하고 있다
 ▲ 부산 용호본당 신자들이 3월 4일 밤 성전에서 ‘주님을 위한 24시간’ 프로그램 일환으로 예수의 수난을 다룬 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감상하고 있다.
(부산 용호본당 제공)
 ▲ 3월 4일 오후 서울대교구 명동주교좌성당 고해소에서 한 신자가 고해성사를 하기 위해 고해실로 들어가고 있다.
(사진 방준식 기자)
 ▲ 3월 4일 마산가톨릭교육관에서 열린 ‘주님을 위한 24시간’ 행사 중 참가자들 이 찬양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마산교구 성령쇄신봉사회 제공)
 ▲ 3월 5일 밤 서울대교구 절두산 순교성지에서 열린 ‘주님을 위한 24시간’ 중 성시간을 갖고 있는 신자들
(사진 서상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