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태조 완건(王建)이
삼국 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분주 할 때
직산면 수헐원에서 잠시 머무는 동안
동쪽 산을 바라보니 오색구름이 영롱함을 보고
신령(神靈)이 사는 산이라 하여
거룩할 성(聖)자와 거할 거(居)를 써서
성거산이라는 명칭을 지어 주었고
친히 이곳에 와서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조선시대에는 세종대왕도
이 곳에 와서 제사를 지냈다고 기록되어 있다.
20120510
무명순교자들의 제 1 줄무덤
무명순교들의 제 2 줄무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