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되려나 보다 랑빈/ 최숙이 쟂빛 암울한 공간은 우리 삶의 한순간 그대 사랑을 위한 꽃가지 가슴에 담아 이밤 설레어가는 여린 마음 숲속향기에 취한 바람의 나목이여 사랑함이 빛나는 아름다움 별이 되려나보다 지금 전하지 못한 가슴의 언어 입속에 머물러도 음영의 그림자 그대 오시는 길목 푸른 길동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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