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성 의 향 기

하느님의 겸손한 종

dariaofs 2019. 12. 20. 21:22

    * 하느님의 겸손한 종 * 천박하고 무식하며 멸시받을 자로 사람들로부터 간주 될 때와 마찬가지로, 칭찬과 높임을 받을 때도 자기 자신을 더 나은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복됩니다. 사실 인간은 하느님 앞에서 있는 그대로이지 그 이상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에 의해 높은 자리에 올랐다가 자진하여 내려오기를 원치 않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그래서 스스로 원해서가 아니라 다른 이들에 의해 높은 자리에 올라 있으면서도, 다른 이들의 발 아래 있기를 늘 열망하는 그런 사람은 복됩니다. - 아씨시 성 프란치스코의 영적인 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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