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제님!
많이 헷갈리시죠?
분명 예전엔
예수님만 높이 계셨는데
세상 살아보니
힘이니 권력이니
돈이니 재력이니
예수님만큼 높아져서
많이 헷갈리시죠?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요한 3,14)
임의준 신부(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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