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자에게 해줄 것이 없어서
양은 지팡이를 볼 때마다
메에~ 하고 우나 봅니다.
나는 착한 목자다.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요한 10,11)
임의준 신부(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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