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함께 받은 세례는
거룩하신 아버지와
사랑가득한 아들과
따뜻하신 성령의 이름으로
받았습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 (마태 28,19)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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