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론 말 씀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세례 - 삼위일체 대축일

dariaofs 2015. 5. 28. 04:00




우리가 함께 받은 세례는

거룩하신 아버지와

사랑가득한 아들과

따뜻하신 성령의 이름으로

받았습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라. (마태 28,19)


임의준 신부 (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