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론 말 씀

[그림으로 보는 복음묵상] 아이의 기도 - 연중 제11주일

dariaofs 2015. 6. 10. 11:26






아이의 기도는

짧고 화려하지 않지만

진심이 담겨있기에

어떤 기도보다 훌륭합니다.

땅에 뿌릴 때에는 세상의 어떤 씨앗보다도 작다. (마르 4,31)


임의준 신부(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