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은 음식을 담고
음식은 마음을 담습니다.
마음이 담겨 있어
다른 음식과는 같을 수 없는…
저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줄 수 있단 말인가?(요한 6,52)

임의준 신부(서울대교구 직장사목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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