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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교훈, 명언 & 예쁜 영상시>

dariaofs 2015. 7. 3. 06:14
 

<따뜻한 웃음>20150124 교훈 명언 

따뜻한 웃음은

서로의 마음을 잘 통하게 만들어 준다.

따뜻한 웃음은

사람들의 마음을 친근하게 만들어준다.

따뜻한 웃음은

서로에게 믿음과 편안함을 가져다주며

세상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눈을 열어준다.

따뜻한 웃음은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만들어준다.

용혜원의 <성공을 부르는 웃음, 유머> 에서

 

<나는 내가 바꾼다> 20150226  예쁜영상시
마음의 아름다움을 잃지 마라.
꽃이 시들어 떨어지는 것은 향기를 잃기 때문이고,
인간이 늙어 꼬부라지는 것은 마음의 아름다움을 잃기 때문이다.

몸 따라 마음도 늙어가서는 안 된다.
몸이 흐트러져 있다고 해서 마음까지 흐트려져 있어서는 안 된다.
가는 세월 몸으로는 막을 수 없지만 마음으로는 막을 수 있다.

세월 따라 몸이 늙어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마음만은 얼마든지 젊음을 유지시켜 나갈 수 있고,
마음먹기에 따라서는 마음의 아름다움을 더욱더 성숙시켜 나갈 수도 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사람이 미워지고 추해지는 것은
육체가 늙어가기 때문보다도 마음이 초라해지기 때문이다.

젊었을 때의 야망이나 희망 같은 것은 모조리 잊어버리고
몸과 함께 마음도 늙어가기 때문에 몸도 마음도 점점 초라해지는 것이다.

착하고 아름다운 마음이 갖은 세파에 시달리면서
악해지고 인색해지기 때문에 점점 더 세속에 찌들게 되는 것이다.

몸이 늙어갈수록 마음은 더욱 더 고와지고 젊어지도록 노력해야 한다.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점점 잃어가는 육체의 젊음과 아름다움을
마음의 젊음과 아름다움으로 보충해 나가야 한다.

그래야 아름다운 향기를
꾸준히 간직할 수 있고 늙어서도 추해지지 않을 수 있다.

몸까지 늙어가는 데다
마음까지 늙어가고 미워진다면 인생은 거기서 끝장이다.

-    송천호 나는 내가 바꾼다
"제3장 사랑하는 나에게" 에서 발췌    -

 

<함께>20150226 교훈

우리를 제자로 불러주신 첫째 이유는 주님과 함께 있게 하기 위해서이다.

- 본질을 사는 인간(송봉모 신부)중에서

 

<사랑은>20150301 교훈 ***

종은 누가 그걸 울리기 전에는

종이 아니다

노래는 누가 그걸 부르기 전에는

노래가 아니다

당신의 마음속에 있는 사랑도

한쪽으로 치워 놓아선 안 된다.

사랑은 주기 전에는

사랑이 아니니까

- 오스카 햄머스타인 -

 

<오늘의 명언>20150305 교훈

항상 자신을 조심하라.

침묵을 생활화하라.

남에 대한 말을 꺼낼 때에는

침묵 속에서 거듭 생각한 후에

좋은 말만을 골라서 하라.

그러나 역시 그 말도 침묵보다는

못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리라.

- 존 드라이든 -

 

<불행은 행복이 먼저 보낸 사신>2150310 교훈

우리를 시시각각으로 괴롭히는

수많은 크고 작은 불행은

우리를 연마해서 커다란 불행에도

견딜 수 있는 힘을 양성해 주며,

행복하게 된 후에도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단결케 하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쇼펜하우어 -

 

<잃은 것과 얻은 것 /롱펠로>20150319 교훈

나는 가끔 잃은 것과 얻은 것을 비교해 본다.

놓쳐버린 것과 붙잡아둔 것을 비교해 보면

나는 항상 불만이다.

얼마나 많은 날을 쓸데없이 보내버렸으며

나의 의도는

얼마나 자주 과녁을 못 맞춘 화살처럼 빗나가고 말았는가?

그러나 과연 이 세상 그 누가

손해와 이익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가?

어쩌면 실패는 성공으로 가장한 것일지도 모른다.

 

<내가 주님을 떠나지 않는 한>20150330 교훈

네가 주님을 떠나지 않는 한 주님은 결코 너를 떠나지 않으신다.

그러니 어깨에 힘을 빼고 긴장을 풀렴.”

- 회심하는 인간(송봉모 신부) 중에서 -